[Staff Blog] 강기태 Vs. 재미삼아 구단주


SYNOP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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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초 안재욱씨와 재미삼아 팀은 추운 한국을 뒤로하고 따듯한 일본의 최남단 오키나와로 야구 전지훈련을 떠났습니다. 매년 성황리에 개최된 ‘한국★일본 꿈의 야구대회’가 5회째를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해 야구의 성지라 불리우는 오키나와로 팬들과 함께 전지훈련을 간 것 인데요.
출발하는날 아침까지 드라마 ‘빛과 그림자’ 촬영을 하다가 곧바로 인천공항으로 와 미처 시차적응(?)을 거치지 않고 오키나와도 순간이동 한듯…두둥~ 강기태 선수! 아니지;;;; 안재욱 구단주 입장입니다. 야구복만 입었다뿐이지 빛나라 쇼단 강기태 사장님 표정 그대로 입니다. 시합에 임하는 자세도 자못 진지합니다


오키나와는 3월 날씨가 화창한 봄날이나 초여름의 날씨 같아서 추운데서 밤샘촬영을 하던 강기태 사장님 아니지 안재욱 구단주님에게 어느새 스르르 졸음이 손님같이 찾아옵니다.


드라마 촬영 강행군 직후 오랜만에 야구팀으로 돌아온 구단주님의 휴식에 감독님이 귀여운 포즈로 엄지를 추켜세워 훈훈한 재미삼아 팀의 분위기를 느껴보았습니다.

10분이나 지났을까…달디 단 쪽잠을 잔 후 부활하신 안구단주님 열심히 상대팀과의 경기 전략을 짭니다. 금새 생기가 도는 모습에 철인이 아닐까 살짝 의심해봅니다.

오랜만에 모두가 열심히 신나게 야구를 하는 모습에서 연예인 리그 우승에 빛나는 재미삼아 팀의 저력이 느껴집니다.


그러한 재미삼아 팀의 중심에는 뒷모습마저 든든한 안 구단주님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상 3월의 오키나와에서 STAFF DARANG이었습니다.

@STAFF DAR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