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NULL CAST : NULL
강기태가 이끄는 빛나라 쇼단의 활약으로 드라마 <빛과 그림자>가 흥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바쁜 촬영 스케쥴을 소화하느라 배우와 스태프 모두 힘들지만 촬영장에서는 화기애애하고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하네요. 류담씨가 첫 스타트를 끊었던 이 표정이 촬영장에서 유행처럼 번져나가고 결국 안재욱씨도 한컷! ≥▽≤ 뚱뚱한 제비와 진우를 데리고 찾아갔던 카바레에서 한 컷! 지난 방송에서 기태의 지원군이라고 믿었던 송미진의 청천벽력 같은 발언으로 전세가 역전된 강기태가 앞으로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기대 많이 해주시구요. 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Staff 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