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ff Blog] 제 6회 오사카 꿈의 구연, 뒷 이야기!


 

푹푹 찌는 무더위와, 몰아치는 장대비 속에서 다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지난 7~9일까지는 제 6회 꿈의 구연이 오사카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7일 전야제와 8일의 한신 타이거즈 OB 팀과의 경기로 이루어졌는데요.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오사카에 도착하여 야구, 골프 등 운동용품(?)을 구입하기 위해 출동하셨어요!

 

 

 

 

다음은, 전야제가 열렸던 오사카 국제교류센터로 가볼까요?

 

 

 

 

 

대기실에서의 모습인데요,

재미삼아의 김희성 감독님도 함께 자리해 주셨습니다.

뒤에서 지켜본지라 아쉽게도 전야제 행사 중의 사진은 없네요ㅠ

 

드디어 경기 당일!!

 

 

 

 

 

경기장에 도착

몸풀기를 끝내고 연습경기가 시작되기 전, 모든 선수들이 한자리에 대기중이세요.

 

시구에 사용될 야구공에 직접 싸인중이십니다!!

 

 

 

 

 

 

연습경기를 끝내고 모든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체사진 찰칵!

뒤에 전광판 보이시죠?

치열한(?) 접전 끝에 44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날의 MVP를 받으신 안재욱씨!